북한지역 인민들은 어떻게 되던 상관없다는 식이다.
어릴적, 학교에서 배웠던, 북은 어떤 집단이 불법 점거하는 정전 후 미 수복 지역으로, 빨리, 되 찾아야 한다… 와 차이가 있다.
또,
일본이 공격… 은 또 뭐냐? 둘 다 보기 싫으니까, 너희끼리 치고받고 해라.. 이 말 인가?
이 한 민족성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 해 본다.
자신들이 어떻게 할 수 없으면, 가만히나 있으면 되겠는데, 상대방이 망하기를 바란다. 망하는데 아니라 완전히 전멸 되는 것이 아닌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한반도에 삼국 시대 이후로 단일 왕조가 존속 하기는 했었는지 의문이 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