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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웃이 있는 동네입니다.
집은 다소 작지만 (1050sqft) 아담하고 부부가 살기엔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걸리는 점이 있습니다. 1995년에 지은 집이고 노부인이 그동안 살아온 집인데, 3 bedroom에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요즘으로는 흔치 않은 구조 같은데요…
저희가 살기엔 괜찮을 듯한데 나중에 집을 팔때, 집도 오래됐는데 화장실도 하나라 집 파는데 고생을 할까 걱정이 되서 여러분의 의견 묻습니다.
경험이 있으시거나 개인적인 의견 모두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