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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511:08:39 #311767질문 64.***.55.246 4186
소셜도 잇고 그동안 데빗카드만 가지고 살앗습니다 소셜이 없어서 데빗만 만들어서 살앗는
이제 소설번호를 받고서 은행에 가서 만들고자 하니 크레딧이 없어서 못만들어 준다고 하는
데 이민오는 사람들이 다 크래딧 가지고 오는것이 아닌데 은행의 횡포가 아닌가 합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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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 97.***.203.69 2011-04-0511:25:27
제가 알기론…
1. 은행에 일정 금액 (예를들어 1000불)을 deposit 하시면 그 만큼의 크래듯 카드를 만들어 줍니다. 핸드폰 처음 계약할때 크래딧이 없으면 이렇게들 하곤 하는데 나중에 디파짓을 어떻게 돌려받는지에 대해선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은행에 이 방법 한번 문의해 보세요
2. 웹서핑 하다보면 크래딧카드 신청하라는 광고성 글이 많은데 그런곳에 한두번 신청하면 일단은 대부분 거절 당합니다..주된 이유는 not sufficient credit history..어쩌구 저쩌구…근데 이렇게 하면 다른 카드사..특히 capitalone에서 카드 신청하라고 메일이 옵니다.. 이거 신청하면 보통 300불에서 500불짜리 카드 나옵니다…
저도 이렇게 크래딧 카드 만들었습니다.. 근데 이방법은 단점이 시작 크래딧이 너무 작아서 크래딧 쌓기가 힘든거 같아요..저도 300불로 시작해서 몇달후에 500불로 올려줬는데 여기서 멈췄어요…물론 제가 늘 300불 안팎으로 밖에 사용을 안해서 그런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암튼 제가 아는 방법은 이 두가지 입니다..개인적으로 돈이 좀 여유있으시고 디파짓을 1년 정도 후에 환불 받을수 있음 1번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더 좋은 방법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립니다…사실 유학생이나 외국인 신분으로 소셜넘버 받아도 크래딧 카드 막상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모르는 사람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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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207.***.214.237 2011-04-0601:36:20
윗분이 제가 아는 두가지 방법을 다 말씀하셔서 방법적인면에서 더 추가할 것은 없고, 다만 1번 옵션에 tip을 좀더 드리자면, 1번과 같은 것을 Secured credit card라고 하는데 이것은 연회비가 있고 또 연회비도 비쌉니다. 따라서 secured credit card를 만들어서 쓰시고 한 6개월쯤 지나서 정식 크레딧 카드를 신청해 보셔서 승인이 나면 바로 해지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사실 이것은 제가 secured card 만들때 은행직원이 가르쳐 준 팁이고 저도 1번 방법으로 크레딧카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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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69.***.185.178 2011-04-0601:36:22
1. 은행에 가서 secured credit card 를 만듭니다. 500불 한도. 연회비 약 40불. 500불 deposit 요구
2. 6개월간 100불정도를 매달 사용하고 갚습니다.
3. Target, GAP, Best Buy 등 자주 가는 retailer shop 에서 credit card 신청. 연회비 없고, 약 1000불 한도의 크레딧 카드가 발부됩니다. 그럼 은행카드 해지해도 됩니다.
4. 카드 balance 를 300불 이내로 유지합니다. 400불이 넘어가면, 월중에라도 무조건 payment 를 합니다. 즉 첫주에 500불쓰고, 500불 payment 이런식으로 가능하면 자주 payment 를 합니다.
5. 1년뒤에 credit line increase 를 요청합니다. $3,000~5,000으로 올라갑니다.
6. 이제부터 좋은 조건의 credit card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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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51.***.175.206 2011-04-0605:02:00
입장을 바꾸어 보시면 간단합니다. 돈 빌렸다가 갚아본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대놓고 큰돈을 빌려줄 사람은 없습니다. 횡포라기 보다는 Credit에 의해서 작동되는 사회의 전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다들 담보가 필요한 것이지요.
한국에서 신용카드 발행을 남발하는게 오히려 더 이상합니다. -
신용불량 192.***.66.186 2011-04-0707:47:28
미국으로 오기 전에 이민국에서 이미 별의별 서류를 다 요구하고 심지어 통장 잔고 증명까지 요구해서 신원조회를 다 하고 나서 비자를 주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미 신용은 인정 받았다고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믿지 못하겠으면 아예 비자를 주지 말든가. 비자 주고 입국 허용하고 세금 왕창 내게 하면서 신용불량자 취급을 한다는 사실이 정말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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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51.***.175.206 2011-04-0723:38:18
이민국에서 통장 잔고를 요구하는 것은 미국 체류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올지 안돌아올지를 판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과 미국의 credit card를 연결해서 생각하신다는 것이 전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입국 허용은 정부의 일이고 신용카드는 은행의 일입니다. 두가지를 왜 연결해서 생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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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192.***.66.189 2011-04-0801:42:37
미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 중에, 미국은 언제나 합리적일 거라고 자기 최면을 걸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크레딧은 연방정부에서 관리합니다. 연방정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죠. http://www.usa.gov/ 메인 페이지에 크레딧 이야기가 나옵니다. 크레딧은 은행의 일이라서 정부와는 관계가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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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16.***.45.4 2011-04-0708:29:27
이민국과 사기업이 개인신상정보를 공유한다면 그게 더 끔찍할 것 같은데요.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그러면 비자 힘들게 받아서 들어와서 일하다 피치 못하게 신용카드 연체를 했는데, 그게 이민국에 자동신고되고 그래서 국외추방 당한다면?
저도 이제 미국서 막 생활을 시작해서 이런저런 “외국인 노동자”의 서러움을 많이 느끼고 있긴하지만, 결국은 미국에 왔으니 미국법을 따라서 일을 처리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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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192.***.66.189 2011-04-0801:43:14
당연히 미국법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죠. 불만이 있다는 것이 곧 불법을 저지른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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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x 75.***.244.109 2011-04-1007:12:32
혹시 코스코 회원이시면, amex신청해보세요.
제가 secure card밖에 못만드는 상황에서 코스코에서 아멕스를 신청했더니, 코스코회원 기록만으로 3500인가 4000한도의 아멕스카드를 발급해주더군요.. 추가로 코스코 기프트카드 확실하지는 않지만 50불짜리의 프로모션과 함께요..
그 후로 코스코 물건구입부터 모든 것을 아멕스로 사용했더니 몇년 지나지도 않아서 2만불까지 한도가 올라가게되더군요… 그리고는 카드를 안만들어주겠다던 크레딧 카드회사들 한테서 큰 혜택과 함께 카드를 발급해준다는 광고가 엄청나게 왔었습니다. 결국, 혜택을 따져가면서 골라서 다른 카드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멕스 카드 만든 후 아멕스 사용액의 1.5%는 매년 현금 리베이트까지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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