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걸 만지작 거린지 벌써 2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미적대고 있습니다. 제 경우 설치하는데 드는 비용이 4, 5만불 듭니다.(배터리 없는 시스템) 그런데 제가 사는 주에선 잉여전기를 사주는 유틸리티 회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정부나 로컬에서 지원도 시원치 않습니다. 그래도 개스값이 올라가 5불/갤런이 넘어가면 해 볼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그런데 지붕을 한지가 20년.. 앞으로도 10년 정도는 더 쓸수 있는데, 쏠라팬널을 올릴려면 새로 지붕을 해야 하기때문에 그것도 부담입니다.
새로 지붕을 해야한다는 건 저도 배웠습니다. 이곳(커넷티컷)에선 지붕이 아스팔트 슁글(얇은 판)으로 돼있는데, 대체로 30년 정도의 수명입니다. 그런데 솔파팬널은 아마 2, 30년 정도 수명으로 잡는 모양입니다. 그러니 몇년후 지붕을 새로 해야할 상황이면 그때 솔라패널을 다시 설치를 해야할 상황이 온다는겁니다. 캘리에선 지붕이 다르 스타일일테니 그런 문제도 다를겁니다. 아무튼 많이 찾아보고 하세요. 제 이유는 히팅비용이 앞으로 1년에 6, 7천불이 나올거 같아서 그걸 줄여볼려고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