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한가한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ㅎㅎ
(저도 분명히 어디선가 보긴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죄송..)
시민권 등을 비롯, 이민국 자체에서도 승인률 통계 발표합니다. 이것도 이민국이 한가해서 하는 건가요? ㅋ
denial rate이 큰 의미는 없는 것이, 거절되는 케이스의 대부분은 인도계 스태핑 회사 등에서 신청한 거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아는/들은 사람 중 거절된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만 함정은 다 엔지니어라는 거.. (엔지니어는 다른 직종에 비해 승인이 상대적으로 쉽다고들 합니다.) 그래도 보통은, H1B 스폰서해 줄 회사를 찾는 게 문제지, 일단 H1B 신청하고 나면 그게 과연 승인이 날까 걱정하지는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