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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상태에서 미국에 집을 구매 하고 싶은데요..
한국에 거주하고 있어서 첨에는 괌 부동산을 알어보다가 섬지역이 본토보다 비싸고
좋아보이는 집도 없어서 여기까지 오게 됫네요.
일단 미국이란 나라가 너무 넒어서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지만 렌트를 줄 목적으로
집을 찾고 있습니다.지역은 캘리포니아 외곽쪽으로 생각하구 있구요. 처음하는 해외 부동산 투자라
20-30만불 정도 집 중에서 포클로져나 숏세일하는 물건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간 여기 글들을 읽어보니 콘도보다는 하우스를 다들 추천하시는 거 같고 그 이유가
부동산 상승기에 시세 차익을 더 많이 올릴수 있다고 읽었습니다.제가 생각하는 곳은 la palma 나,Irvine , cerritos 정도 밖에 모르고 여긴 가격이 떨어져봣자 제가 생각하는 금액대와 맞지 않을꺼 같구요.
요밑에 있는 리얼터분이 자주 올리시는 사우스 코로나 지역은 어떤지요?
아님 한인타운이 근처 90057지역에 있는 콘도들이 가격이 엄청 떨어졋던데 거긴 렌트목적으로 구입하는건 어떤지요?한국에서 멀리떨어진 미국 부동산을 구입하려다 보니 추후 관리문제도 있을꺼 같은데
대게 타주에 집을 사놓고 이사가신분들은 이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그냥 management
맡기면 될지,,, 이때 수수료는 어느 정도가 일반적인지요? 제가 알기로는 일년중 한달
렌트비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그리고 리얼터는 어떻게 알아보는게 현명할까요? 한국사람 리얼터가 낳을지 아님 미국 사람이 낳을지.. 제 생각엔 다들 장단점이 있을꺼 같거든요.. 한국사람이면 언어에 불편함이 없어서 편리하기도 하겟지만 언어가 주는 미묘한 차이를 다 알아들어서 스트레스가 될꺼 같기도 하고 ,, 미국 사람이면 언어가 불편해서 제가 유리할대로만 주구장창 주장할수
있어서 편할거 같기도 하고 (이런말 하면 뭐하지만 제가 돈을 쓰는 입장이니까 아쉬운 사람이 잘 알어서 제 영어 알아듣겟죠?? ^^) .. 뭐가 좋을까요?마지막으로 제가 이용하는 웹사이트는 ziprealty.com 박에 모르는데 추천해줄 다른 사이트도 좀 부탁 드립니다.
무플 절망하고 혹시 메일 주실분은 ob2949@naver.com <– 이리로 부탁드립니다.
아주 시골이나 슬럼지역은 가능하겠지만 그런 물건의 경우 투자가치가 있는지 의심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