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이 뭣땀시 노예해방 선언을 했을까?
노예가 불쌍해서?,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로세.
미국이 산업 사회로 들어 섰기 때문에 헐값에 쓸 노동력이 필요했던 것이야.
차라리 주인 잘 만난 노예였을 떄가 편하다.
왜 직장 구할 염려도 없고, 먹여주지 입혀주지 재워주지, 아프면 치료도 해주지 뭐가 걱정이야…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그렇게도 예수께서 자기를 주라 부르지 말라고 하는데도, 교회만 가면 주여…주여 그러는거 아닌가?
노예 일 떄가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