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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글을 올렸었는데 답변이 없어 급한 마음에 다시 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올해 1월 부터 J1 비자로 미국에서 인턴을 시작하게 되어 현재 2주간 일을 하고 지난 주에 첫 payroll check을 받았습니다. (6개월 계약입니다.)IntraX라는 sponsor업체를 통하여 비자를 받아서 그곳의 W-4 form 작성 sample을 보고 W-4를 작성하여 HR에 건네 주었습니다. 그 sample에서는 결혼을 하든 안하든 total allowance를 1로 하여 보고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까지만 해도 J1비자로 일을하는 경우는 나중에 세금 신고 후 세금 납부한 것을 다 환급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아 크게 고민하지 않고 작성을 하였었는데, 알고 보니 J1으로 일반기업에 인턴을 하는 경우 $2000에 대한 소득의 세금만 환급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뒤늦게 이곳의 글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W-4 form에 대해서 다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paroll check에 $1,000 의 1주간 소득에 대하여 federal tax $100과 state tax $36의 세금이 납부되었습니다. 6개월 계약에 1년 소득 $52,000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1. total allowance가 1인 상태로 6개월 일하였을 때 내년 세금 신고 후 돌려 받게 되는 세금은 얼마 정도가 될까요? ($2000에 대한 소득의 세금 환급외에 추가적으로 환급을 더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6개월 인턴이라 집을 살리도 없고 월세 및 생활비 $2000불 정도가 소비의 대부분일 듯합니다.)
2. J2비자를 받고 같이 와서 생활하고 있는 와이프 (no SSN)를 포함하여 allowance를 2나 3으로 할 경우 제 상황에서 더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월급에서 세금을 적게 내고 세금보고 후 돌려받거나 제가 내는 돈이 없게 끔 W-4를 작성하였으면 합니다.
3. 와이프 학교 수업료를 내년 세금 보고 때 하면 세금 돌려 받는 데 유리할 수 있나요?
낯선 미국 땅에 와서 아직 정착도 다 하지 못 하였는데, 세금 관련에 대하여서 생각을 할려니 많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글 보시고 조그마한 조언이라 해주시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