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경기가 나쁜것도 아닌데, 요즘 왜 이리 정신나간 싸이코들이 많아졌는지 모르겠네. 요 아래 “먹고살려고 미국에 왔는데요” 댓글중에, 원글자가 쓴 댓글:
….. 172.***.232.197 2017-09-1110:19:45
이혼해라고 답글들이 부축인다
몸 피곤하게 식당이나 세탁소 일시키 라고..
그러면 그때부터 여자의 짜증과 원망은 남편한테 가지요.
결혼 생활 안해 봤나..
안그래도 미국에 적응 안되서 외로운 사람한테 ..미국이민의 진수인 세탁소. 식당 일 해라고????
미국에 오만정 떨어져서 남편 달달 볶게..
한국 옛날 스타일의 시부모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럴수도 있는데…교포시댁 유명하지.한국 명절.미국명절.모든걸 며느리가 다 준비하게 하고
미국의 좋은점..여행 이런것.돈 버는것.미국에 살고픈 마음 생기게 해야해도 적응이 될까 말까 한데..
빡쎄게 식당일 시켜서 쇼핑 하게 하란다.
한국이 80년대 한국인줄 아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