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융자 시틀먼트 차액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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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y 124.***.49.252 2650
    이 좋은 사이트를 만나 글을 올립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지금 한국에 있고, 1995년 팔월 십칠만불 융자받아 살던 미국의  
    타운홈을 2005년 12월 재융자 받아 살다 2010년 6월 나왔습니다.

    그런데 2005년 12월 내가 미국에 없을때, 아내가 평소 좀 알던 Y라는 융
    자 Broker 에게서 Refinance 재융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0년 6월
    한국에 와서 짐을 정리 하던중 Y Broker 가 속한 융자변호사 회사 A사가 
    아내 이름앞으로 발행한 수표 $2,690 이 나와서, 확인 해보니, 재융자 
    세틀먼트 차액이 였습니다. 당시 차액없이 Refinance 한다고 해서 이 수
    표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암튼 부랴부랴 미국 친구하테 보내서 아내의 
    미국의 은행구좌 에 입금했는데, 지급거절로 돌아 왔죠. 
    수표가 유효기간이 지나 지급거절됬나보다 생각하고, A사에 전화 했더니
    , 의외로 “그 재융자 세틀먼트 차액 $2,690 은 이미 2005년 1월 5일에 
    지급완료 됬습니다”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
    를 또 이메일을 해서 누구한테 언제 어떻게 지급했는지 지급수표나 내역
    을 보여달라해도 무소식입니다. 이 A가 이미 발행한 수표를 또 이중으로 
    발행해서 어느 Broker 한테 지급을 하다니 말이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Y 라는 Broker 는 너무 오래되서 모르겠다고 직접 알아서 하라고 하고.
    이것 때문에 미국까지 다시 가기도 비행기값이 더비싸고. 이경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실리적인 고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