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비싼 학군 좋은 곳이 살만한 곳인가요?

  • #311011
    bn 124.***.35.88 3505

    이베이에 보면 몇 십만원, 몇 백만원에서 몇 천만원 집(수리비가 몇 천만원 드는 집들인지도 모르지만)들도 많이 나옵니다.(오하이오 등)

    이런 집은 재산세 세금도 적고 따라서 자치단체(시나 카운티)가 동네 환경에 투자할수 없어
    안 좋은 곳인가요? 

    집값이 비싸야(아마 2-3억정도는 되어야) 세금으로 환경에 투자하고 학군도 좋아지고 살만한 곳이 되는가요?    결국 미국에 살려면 집값이 비싼곳에 있어야 하겠군요

    (식품도 중요한데 이베이에는 식품이  없는것 같군요 국내 옥션처럼 식품도 다양하게 있으면 나을것 같아서요)

    • 지나가다 141.***.228.219

      미국이라는 것을 논외로 치더라도 한국의 강원도 산골짜기, 또는 시골의 한적한 곳은 아직도 집값및 땅값이 싼 이유가 뭔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올듯 합니다만…

    • 글쎄요 192.***.55.37

      상식적으로 생각하삼. 싼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 특히 수요/공급과 함께 냉정하게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미국은 자본주의의 꽃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