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zon때문에 답답하네요

  • #310881
    휴… 67.***.240.77 2939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08년에 버라이존을 오픈했는데 크레딧이 없어서
    400불 디파짓을 했는데요

    1년후 돌려준다더니 올해 초까지도 안주는거에요
    그래서 독촉을 했더니 올해 6월에 check을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알아보니 누군가가 캐쉬화 했다는군요

    주소지는 저희 집 주소가 맞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지…

    버라이존 직원들과 많이 통화도 했고 400불 어떻게 보면 큰돈은 아니지만
    제 형편에 있어야 할 돈인데 …

    오늘 통화(message)에서는 자기들은 첵을 보냈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로컬 경찰서에 레포팅을 하라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한다고 해도 해결을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68.***.17.194

      보냈다는건 그 쪽의 일방적인 주장이고요..
      정말 보냈는지, 보냈으면 정확한 주소로 보냈는지 어떻게 증명하겠답니까?

      니들말 믿을 근거가 난 없으니 책 보내라. 아니면 수한다 그러세요.

      법정에서 그 책을 님이 받아서 님이 캐쉬아웃 했다는 증거를 보여주지 못하면 님이 이깁니다.

    • NAS 207.***.214.237

      제 생각에는 그쪽에서 첵을 보내서 캐쉬아웃되었다고 주장한다면 그에 대한 증거를 적극적으로 제시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캐쉬아웃되었다는 check image 같은것. 그러면 거기에 서명이 있을 것이고, 그 서명이 본인의 서명이 아님을 주장함으로서 다시 클레임을 걸수 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첵이 메일 발송되는 것을 볼때 가끔 그런 생각을 했는데, 첵이 잘못 배달되어 다른 사람이 의도적으로 돈을 빼가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제가 캐쉬아웃할 때 보면 별로 신분 확인을 안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일이 님에게 일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 글쎄요 75.***.244.109

      첵의 수취인 이름이 원글님 아닌가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돈을 캐시아웃 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제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되어있는 첵을 은행에 입금하러 갔다가 입금을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사자의 endorsement사인을 확인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제 아내이름으로 된 첵을 입금한 적이 여러번 있어서 그 상황을 얘기했더니, 제 어카우트가 아내랑 같이 있어서 가능한 것이었더군요. 실랑이 하다가 결국은 못했습니다. 뱅크 기록은 버라이존이 갖고 있을 텐데 누가 캐시아웃했는지 알아보라고 하세요..
      저도 nas분 처럼 첵의 잘못된 배달을 걱정했었는데,, 은행 입금시 신분확인 하지 않은 이유가 어카운트 소유자의 이름과 첵의 이름이 같은 경우라서 신분확인을 하지 않은 것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