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 사기 조심(2)!!!

  • #310865
    Grace 180.***.29.9 2687

    이종선 사장은 현대통운만이 아니라 U-Haul Truck Rental 다른 여러가지 사업을 하며 같은 미국 땅에 있고( 전부터 고철무역을 하려고 캐나다에 있다고 ), 가족도 달라스에 살고 있으므로 고소를 하든, 체포신청을 하든 거래당사자끼리 얼마든지 해결을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여름에 귀국하여 여름옷 벌과 샌들 개로 그릇도 이불도 없이 한겨울을 맞는, 그것도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저에게 오히려 짐을 오래 가지고 있었으면서 피해를 증폭시킨 것에 대한 배상을 해야 함에도 적반하장으로 비용 전액을 다시 내고 찾아가라고 하면서 짐을 볼모로 잡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없습니다.

    만약 수리를 맡기고 언제까지 끝내줄 것을 약속 받아 돈을 지불했는데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 부장이란 사람이 나타나 직원이 돈을 갖고 잠적했으니 차도 내어줄 없으며 비용 전액을 다시 지불하고 찾아가라고 하면 맞는 것인지요? 일을 해결하고자 여기저기 알아보는 가운데 이종선사장은 국내외 이삿짐을 CA KEY EXPRESS 물어다 주는 BROKER이며 한태식부장도 전부터 거래해 오던 사람임을 말하였습니다.

    일이 진행되는 동안 일체의 정보도 주지 않아 제가 이리저리 수소문하여 한국의 배송업체도 알아냈고, 업체를 통해 B/L e-메일로 확인하였고, 담당상무의 말에 의하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며 결국은 화주가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돈을 내고야 일이 일단락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독버섯인줄 알면서 그대로 둔다면 누군가는 계속 독에 죽어가겠지요. 누가 그러더군요, 사기꾼은 하나여도 하나가 여럿을 상대하기 때문에 사기를 당해본 사람이 없을 만큼 많다고…… 아무리 오래 걸리고 힘겨운 싸움이 된다 할지라도 2, 3 피해자를 막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애써보려 합니다.

    제가 이종선사장과 계약을 과정을 알게 되신다면 많이 분노하게 되실 것입니다. 부디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그래왔으니 어쩔 없어라는 불의와 타협하는 식의 일들이 이사회에 만연하지 않도록 입을 통해 전달되어 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그러게요 98.***.50.50

      어떤 영화에서 박종훈 대사 처럼 ..”이삿짐 양아치 세끼들…” 이란게 절실히 느껴집니다.
      미국 한국이삿짐은 여러군데서 접수받고 그 접수 받은 것을 차익 남기고 바로 다른 업체에 팔아 버리고아주 황당하죠. 모 돈이야 그렇다 치고 저 같은 경우도 짐을 개 박살 내서 왔습니다.
      아틀란타의 대한국제물류도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