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0대 초반 외에는 다 나이 때문에 인격모독 당해야 한다.

지나가다 24.***.44.42

공감입니다. 더불어 20대에도 “니가 편하게 살아서” “니가 뭘 몰라서” “너도 곧 꺾인다” 등의 질투성 인격모독을 당합니다. 뭐라고 하면 아들딸 같아서, 조언해줬더니 왜 그러냐, 농담인데 민감하다 등등의 반응이 돌아오죠.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모독에 쩔어있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하답시고 아무렇게나 뱉는 소리 자기 혼자 속 시원하지 듣는 사람은 하나도 안 고맙고 안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