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인종 하는데 한마디 하겠습니다.
인종에 따라 stereotyping 하는것은 맞지도 않고 옳지도 안지만,
stereotyping 어디 한번 해봅시다. 백인들도 따지고 봐서, 정말 우월하다고 생각 될 애들은 영국 그것도 잉글랜드계, 대영제국을 이루고 근대 세계질서의 기반을 마련했으니 우월하다고 신봉하고 차별당하는 걸 받아들여 봅시다.
프랑스도 혁명등 근대 정치 철학 과학 기반을 했으니 우월한 백인이구요. 이둘 합해서 미국 백인의 20프로라고 해 봅시다.
그외는 뭔가요. 독일? 히틀러 나서 세계대전 일으킬때 까지 그렇게 세계를 주름 잡은 일 없습니다. 오히려 공격성 충만하고 대놓고 인종차별하는거는 홀로코스트에서 보여졌죠? 그래도 뭐 베토벤도 있고 독일 법 제조업? 잘하는 것도 있지만 뭐 우월하다고 볼 수 는 없는거 같구요.
스페인? 뭐 대항해 시대니 머니 해서 한건 있지만 걔네 문화권은 남미로 해서 다른 리그로 치고, 어차피 미국에 있는 애들은 원주민 혼혈 이니 우월하다고 하기는 뭐 할고 같고?
이탈리아? 로마 제국? 수천년 전 일같고 우월하다 하긴 그럴고 같고, 유럽쪽에서도 가난한 나라로 문제 일으키는 나라고,
요번에 정말 눈이 뜨인건, 1920년대부터 미국 이민이 붐을 이루어 동유럽, 중앙아시아쪽 백인들이 대거 유입되어 미국 백인의 약 4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애들이 덩달아 본인들도 백인 우월이네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백인들 사이에서도 이게 열등감으로 작용해, 백인 애들 얘기하는거 보면 내 할아버지가 영국계네. 독일계네 얘기하는거 열등감의 발로인거 같더군요. 한번 시험삼아 이 얘기 동료들 사이에서 꺼내어 봤는데 바로 기분 더럽게 나빠 하더군요. 정곡을 찔린듯이.
뭐 전 문과도 아니고 세계사도 잘 모릅니다만.
미국내에서 아이리시 동유럽 이런 애들한테 하얗게 생겼단 이유 하나만으로 열등의식? 이건 아니라 봅니다.
뭐 영국 잉글랜드계 인정합시다. 어차피 대부분 상류층들이니. 그 및에서 있는 애들은 글쎄요. 걔네 출신 나라들이 몇천년 역사중에 한중일보다 잘 나간 적이 얼마나 있을까요. 객관적으로 IQ 테스트해도 한중일이 훨씬 높게 나오는데.
정리해서. 인종적인 stereotype은 옳지도 사실에 관계한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굳이 stereotyping에 눌리시는 느낌이 들면 이런 생각 해봅시다. 밑도 없이 잘난척하는 서울대에 눌려 연대애들이 열등감에 엄청 학력 차별하고 다니면 이게 연쇄반응으로 인서울이라고 지방 국립대 차별하는 어이없는 일이 미국 인종간에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다수에 기득권에 현실적으로 밀리는건 현실이겠으나, 그렇다고 한국 종특 열등감을 발휘하여 저절로 눌리는 법이 없길 바랍니다.
결론: 백인을 볼때 마다 -> 얘 영국 잉글리쉬야? (불란서 거의 없음) -> 아니면 좆이구나 -> 여기서 많이 논의대는 인도나쁜애 상대 하듯이 대해줍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옳은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