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310210
    괴로워 216.***.231.66 2371

    주택을 랜트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부엌이랑 플러밍이 엉망이라 몇년을 complain 하니 얼마전 리모델링에 들어갔습니다.
    처음 2주동안 끝낼거라 하더니 벌써 6주가 지나갔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겠습니다.
    3주째부터는 매주 주말이면 끝날거라던.
    작업하는 사람들 정말 천천히 일하고 집주인은 곧 끝난다고만 하고..
    무슨 방법이없을까요.. 이젠 지쳐서 클레임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제가 바보같이 산다는건 아는데 참 넘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