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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콘도를 구매하고 10개월분의 모기지를 낸 상태입니다.
당시 FHA loan으로 5% 받았었습니다.최근에 당시의 mortgage 브로커로 부터 연락이 와서 refinance를 하지 않겠냐고 합니다.
4.5%정도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요. 한달에 약 $50정도 모기지를 덜 낼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헌데 최근에 받은 메일이 생각나서 열어보니 (보통 이런 메일은 쓰레기통에 바로 버리는데 이건 가지고 있었네요..), intercap landing 이란데서 왔는데
FHA streamline refinance에 관한 것이고, 자기들의 record상으로는 new rate을 3.25%
까지 된다고 써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알아보니 FHA loan의 경우 streamline refinance를
하는 것은 괜찮은것 같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제가 맞게 판단한건 가요?)제가 궁금한것은,
현재 캘리포니아 모기지 rate이 4.75% 정도 되던데 streamline refinance로 어떻게 하면 3.x% 대의 rate을 받을 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이게 fraud메일 일까요?)위의 것은 안되더라도, 예전 모지기 브로커를 통해서 4.5%정도로 streamline refinance는
하고 싶은데 괜찮은 것이지요?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