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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다큰 애들(20대)이 아주 입에 육두 문자가 입에 붙어 걸핏하면 쌍욕을 해대는데 이거 참 골치 아프군요. 친구들 불러다 백야드에서 술취해서 밤늦도록 고래고래 소리 지리고 지그 부모도 애들하고 아주 자연스레 욕설을 주고 받는데요. 확실히 잘못 이사 왔다는건 알지만 당장 팔고 떠날 수 도 없고 경찰에 신고해도 별 소용 없네요. 한번은 정말 열받아서 소리를 꽥 질러 버렸는데 며칠 조용하다가 또 시작이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학군 좋은 동네만 찾는건지. 이거 괜찮은 대응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