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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보 정권은 ‘어찌됐든 동맹은 동맹대로 유지하되 남북관계를 원활하게 발전시켜 전쟁 공포 없이 살자’는 대북 철학을 갖고 있어요. ‘미국도 북한을 너무 옥죄거나 압박하지 말아달라’는 것이 진보 정권의 대미정책이자 대북정책 기조죠. 이게 미국의 보수 진영에서 볼 때 말이 안 되는 거죠. 또한 자기네 국가에 도움이 안 돼요. 군산복합체 입장에서 문제를 봐야 합니다. 가장 쉽게 돈 벌 수 있는 게 무기 수출이에요. 무기 수출은 무기가 필요한 정세를 조장해야 가능하죠. 긴장관계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무기 시장으로 훌륭한 역할을 해오던 땅에 평화가 오면 무기는 그만큼 안 팔리는 거예요. 군산복합체의 배후 공작도 작용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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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home/3/all/20170819/85890387/1#csidx345177be2027584ae8c234d451b3e8b이 분의 말씀에 동의 안할수가 없어요.
미국 법 시스템이나 공권력 시스템에 저스티스가 없을수밖에 없는 이유도 금권력을 가진 넘들의 농간때문이죠….판사들의 사법기관 그리고 변호사넘들, 그리고 입법하는 정치하는 넘들…이넘들이 항상 생각하는게 어떻게 하면 고소와 송사 분쟁들을 국민들 사이에 더 많이 조장시켜서 자기들이 돈을 도 많이 차지할까에 집중되어 있죠. 왜냐? 법이나 공권력이 너무 정의롭게 되어있어서 아무도 법적분쟁이 없으면 자기들은 손가락 빺고 있어야 하니까. 결국 이넘들과 변호사 그룹의 이익집단들의 로비로 법시스템이 보통사람들사리에 분쟁과 갈등을 더 많이 갖게 만드는거죠. 미국에 살면서 통찰력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이 배후가 보이는거죠. 얼마나 드럽고 악날하고 깡패중에 깡패입니까.
미국에 법전에는 아이러니컬하게도 justice라는 말이나 fairness라는 말들이 아무데에도 없습니다. 이건 내가 만나본중에 제일 똑똑하고 기억력이 좋아보아던 아주 똑똑한 변호사가 한 이야기입니다. 판사는 justice를 컨셉으로 판결하는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