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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작년에 테일러빈이라는 모기지회사에서 홈론을 받고 페이를 잘해오다 이모기지회사가 뱅크럽되서 뱅크오브아메리카로 넘어가게되었습니다. 테일러빈에 작년 8월이 마지막 책을 보냈고 클리어된상태고 뱅크오브아메리카는 9월부터 책을보냈습니다.
근데 올해 1월부터 에스크로가 변경이 되었다고 한 70불 정도 모기지금액이 올린다고했습니다. 고정금리인데 모기지 금액이 오르기도하나요? 자기들말로는 텍스와 보험료가 올라서 그렇다는데 실질적으로는 30불정도 올랐는데 버퍼비용이라며 40불정도를 더 추가했더군요.
거기에다가 작년 8월에 자기들이 테일러빈에서 돈을 받지 못했다고 한달이 계속 밀려있는것처럼 매달 두달치를 청구서를 보냈습니다. 첨에는 제가 자세히 안봐서 그려러니 했는데이것들이 1월부터 한달 밀려있는것으로해서 6달동안 한달 모기지를 안낸거로 해놨네요. 크레딧이 많이 망가질걸로보이구요…. 어쩐지 크레딧카드사에서 자꾸 신용한도줄이고 깐깐하게 굴더라구요.
론회사에서 그럼 책보낸 증명할수있는거 보내라해서 클리어된거 뱅크스테잇먼트 팩스로 보내고 다하고 편지까지 보냈는데 어제 전화를하니 팩스도 받았고 너 전화한거 기록이 다있어아는데 똑깥이 두달치가 밀려있다고 하네요. 자기네들도 어쩔수없다고 …이런 우라질….결국 퍼큐하고(좀처럼 안쓴는데.. 지송) 전화를 집어던졌네요.
이것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책클리어된거 다보내고 그리고 전화상으로 해결하려 수업이 통화했고 그리고 동의도 없이 모기지 금액 변경하고…… 전 모기지회사 그리로 넘어가사 사인한거 없습니다.
의의를 제기했지만 계속 부당하게 추가금액을 요구한거와 크래딧망가진거면 정신적인고통, 동의없이 모기지 금액변경한거 등 변호사통해서 정말 고소하고 싶네요. 제가 어찌하면 좋을까요?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미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