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 교톹 티컷이 446불이나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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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uel 2010 69.***.183.6 2942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교통 벌친금이 나왔네요.
    처음가는길이고 어둑해서 빨간불에 좌회전을 해버렸네요.
    그래서 446불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티컷을 받은 적은 없습니다.
    traffic school 비용도 내면 된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너무 비싸서 코트에가서 좀 깎아달라고 하려고 하는데요.
    성과가 았는 건가요?

    그러면 처음 받은 티컷에 쓰여져 있는 날짜와 시간에 코트에 가서 기다라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돈은 미리 다 내는 건가요?

    답변 미리 감사 합니다.

    • 정답 66.***.138.51

      주마다 조금씩 다른데 일반적으로는 두가지 방법:
      트래픽스쿨을 가면 티켓+교육비용+수수료 모두 내야하지만 보험에 영향이 없는 장점.
      아니면
      코트에 가서 일단 벌금을 내고 판사를 보겠다고 하면 1달내에 날짜를 잡아주고 각종 준비를 해 가야합니다. 예를 들어 초행길이었다. 밤이어서 잘 안보였다. 학생이다. 선처해 달라 등등 최대한의 동정심을 자극하고, 현지의 사진등을 준비해가면 판사의 재량에 따라 깍아줄수도 있고 그대로 판결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티켓준 경찰이 아나오는 확율은 10%미만이고 깍아주는 확율도 50%정도 입니다.
      티켓과 벌금이 집에 오면 자세한 설명이 써있으니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