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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작년 여름에 새집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집을 산지는 1년이 조금 되지 않았구요.
갑자기 엄청멀리 떨어진 주에 자리가나서(택사스에서 일리노이로) 그쪽으로 가야할 입장입니다. 문제는 작년에 새집을 사서 지금 파려면 손해가 클것 같네요.
현재 제생각은 경기가 좋아지고 집값이 오를때까지 house rent를 주고 저희 가족은
그냥 아파트 생활을 하려고 계획중입니다만.
사실 경험이 없어서 너무 막연하네요. 타주에 입주한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하며
집을 과연 깨끗하게 잘 쓸건지도 걱정이 되고요.. 계약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군요.
혹시 경험이 있으신분은 집문에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house rent를 하면 보통 집이 많이 망가지는걸 각오를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편안하게 그냥 집을 팔고 이곳을 뜨는게 정석일런지요?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