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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8년째 직접 TaxAct나 TurboTax로 e-file해 왔읍니다. 보통 늦어도 검산 다해서 반나절이면 되던게 요번에는 벌써 4일째 입니다.
1) 2개의 W2 (하나는 1번항목의 90%가 severance입니다)와 1099G(unemployment)
2) A주에서 첫번째 W2를 받고 가족도 거기있고 집도 거기있읍니다.
3) 새직장(두번째 W2)때분에 저만 B주로 8월만에 거처를 옮겼읍니다.
4) 그 뒤부터 실제적으로 B주에 거주하지만 모든 문서에 회사/의료보험/자동차보험/운전면허증등 모든것은 아직 A주로 되어있읍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본결과 A주에 resident로 B주에 nonresident로 파일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시작했읍니다.먼저 TaxAct로 시작하고 다시 TurboTax로 해봤읍니다.
거의 같은걸 물어보고 똑같은 숫자를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A주 B주 tax return이 너무 다르네요. 물론 federal은 똑같읍니다.1)TruboTax는 입력이 다 끝나고 에러체킹하는것도 깔끔하게 종료됐읍니다. 명확하게 A주는 fulltime resident B주는 nonresident로 했다는 설명도 있구요. 또 돌려주는 금액도 TaxAct보다 많읍니다.
2)TaxAct는 다 끊나고 에러체킹하는 과정에서 preperty tax(for vehicle)을 yellow warning으로 보여주고 다른 항목(foreign …?)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suggestion하는데 명백하게 프로그램오류건 갖고 또한 그 항목이 최종값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그래도 뒀읍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B주는 nonresident로 잘 처리하면서 A주를 full time resident로 처리를 못하고 part time resident로 처리한다고 하면서 A주에 거주했던 기간을 넣으라고 해서 넣었는데 아마 A주에 대해 part time resident로 처리한것 같읍니다. 돌려주는 금액은 A주는 $600 이상 B주는 $100이상 적읍니다.
자, 고수님께 질문들어 갑니다.
1) 제가 모든 데이타를 정확하게 넣다고 하더라도 TurboTax 와 TaxAct가 다른 결과를 낼수 있는지요?
2) TaxAct에서는 B주를 분명하게 nonresident로 했는데 왜 A주를 fulltime resident로 처리하지 못할까요.
3) TaxAct와 TurboTax비용이 꽤 차이가 나는데(약 $65~$70 for federal and 2 state))정말 싼게 비지떡인지요?혹시 다른방법으로 checking할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