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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년 전 집을 샀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구입은 했지만 아는게 너무 없었습니다.
대충은 알아들었다 싶었지만 이번 기회에 뭐가 뭔지 좀 알고 싶습니다.23만불 정도의 집이었고, 융자 받을 때 두 개로 쪼개어서 받았습니다.
하나는 지금 보니까 Principal $185,550.00 interst Rate 6.8750%
Coventional WithoutPMIARM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Next ARM Adjustment 4-1-2013 , 월 페이먼트는 $1355.04 입니다.또 다른 하나는 Loan Type Mortgage Loan/1-4 Fam 2nd Fixd P&I
Principal Balance 34,253.30 Interst Rate 8.000%
월 페이먼트는 $255.29 입니다.2년전 당시에는 신분도 영주권이 아니었고, 크레딧도 좋지못했거든요.
그래서 이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다고…궁금한 것은 이게 어떤 론인지? 그리고 요즘 남들하는 리파이낸스 같은 것도 할 수 있는 론인지 궁금합니다.
참, 지금은 영주권이고 차 살때 크레딧 알아보니 700은 넘는 것 같습니다.
아시는 대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