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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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ale 75.***.244.109 2699

    오늘 아침에 인터넷 상에 제가 원하는 동네의 좋은 집이(겉에서 보기에) 매물로 아주 싸게 short sale로 나왔습니다. 정신없이 seller realtor에 전화해서 집을 보겠다고 하니 내일 아침에 보여준다고 합니다. 집만 마음에 들면, listing price보다 몇 만불을 더 쓸 수 있다고 하고 내일 아침에 만나기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밤 전화가 왔네요. 벌써 오퍼가 수락되어서 pending sale이랍니다. 그러면서 다른 집들 보여주겠다길래, 그 집만 관심이 있다고 했더니 내일 약속대로 집을 보고 backup offer를 하겠냐고 묻길래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만, 뭔가 저는 살 수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럴 때, buyer realtor를 대동하고 가야하나요?
    화가 나서 잠이 잘 오질 않는 군요.
    sellor와 realtor가 이미 구매자를 정해놓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아예 포기하는 것이 낳을 까요?
    아니면 원래 short sale이라는 것이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 지요?
    지난 번에는 싸게 나온 것이 주말에 보고 오퍼를 넣었다가 더 비싸게 그리고 현찰로 사겠다고 한 사람에게 수락되었다고 들었었 거든요.. 이번에는 그런 절차가 없는 것 같습니다.

    short sale에 경험많으신 분의 경험담을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