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11일에 이사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시애틀입니다.
집주인이 계약서에 위배되는 사항이 없어서 2주 뒤에 디파짓 $400을 우편으로 받을 거란 애기를 했고, 저는 이사했습니다. 그 뒤로는 지난 7주 동안 전화않받고, 음성메새지와 문자도 씹고, 이메일도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새입자보호를 위해서 신고하는 곳을 알고 싶습니다.1년 8개월 동안 David란 대만계 미국인 주인과 한 집에서 살았고, 방비 밀린 적도 없구요. 주인 개가 5마리임에도 잘 않치우길레 제가 보다 못해 매달 집청소도 한 번은 해줬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이사한 이유도 주인이 지난 11월 28일 밤에 집을 통채로 랜트 할려고 12월 까지는 나가야 한다길레 12월 10일 전으로 나가겠다고했줘. 매월 3일날 집새를 냈고 12.2일날 방을 구해서 나간다니까 12월 방새를 무조건 다 내라더군요.
11월 중순에 이사를 통고해준 것도 아니고 의도적으로(당시에는 몰랐습니다.) 달 바끼는 시기에 애기했기에 12월 방새는 적어도 proration할 줄 알았는데 이사전 20days 통고를 애기하며 말이 않통했습니다. 3시간의 긴 애기끝에 제가 Do you really wanna solve this case at a court? 라고 하니까 맘을 바꾸더니 12월 11일까지 살고 반달치 방새주는 것으로 합의 했습니다.그 집 1층의 방 3개에 주인과 저, 또 60세의 미국인이 살았답니다. 그 할아버지는 디파짓을 했지만 3년이상 그 집에 살면서 month to month 에 익숙해져서 디파짓을 잊고 그냥 이사했더군요. 주인애는 UW 물리학과를 졸업후(2001학번), 자신 가족 소유의 집 15 units에 대한 수리와 관리가 직업(property manager)이기에 그 미국인의 디파짓을 모를리가 없는데 은근슬쩍 넘어가려했던 점도 비도덕적입니다. 더구나 자신과 한집에 같이 살았잖아요.
제가 가진 계약서에 이사후 언제까지 디파짓 준다는 부분은 교묘히 빠져있지만 구두로 평균 2주라고 애기했고 이미 7주동안 의도적으로 연락을 않받았고, 사정을 미루어보아 의도가 다분히 나쁩니다. 돈이 부족하면 제가 지난 5주간 연락을 시도했기에 적어도 사정을 구해야하잖습니까? 더욱이, 15채 집관리로 돈 벌고, 제가 살던집에 지하의 분리된 공간에 아직 새입자가 한 명 산답니다. 주인애 facebook에 보니 1월 중순이 생일이있었고 벨뷰집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렸네요. 이런 뒤질. 그래서 신고할까합니다. 신고할 곳이없으면 당장은 돈이 들어도 고소까지 생각합니다.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3000?)
주인애의 부모와 형제 모두가 집장사를 해서인지 UW주변에 집 한 채와 Bellevue근처 405 진입로 옆에 집 한 채가 그 애의 명의입니다. 지금은 벨뷰집에 사는데 그 집의 방 2개를 랜트할꺼라며 집을 보여줬기에 위치를 앏니다. 같이 살던 미국인이 같이 가자는데 이 분이 덩치만 켰지, 교육수준이 낮고, 주인에게 항상 물렀기에 별 도움이 않될 겁니다.
끝으로, 돈이 늦어도 3월까지는 필요한데, 방비를 어떻게 받아낼지 고민입니다. 신고할 곳도 알려주세요. 집주인이 지난 12월 방세때 고소한다니까 맘을 바꾸더라구요.
David집 near UW – 3902 NE 55TH ST, Seattle, WA, 98105 이 집은 지금 빈집이고 RENT표지를 붙여놨더군요.
David집 in Belevue – 718 123rd AVE NE, Bellevue, WA 98005 방 2개를 랜트하려고 했습니다.
이 집들은 피하세요! 주인이 질이 나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