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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근처에 사는 사람입니다…
못난 자식 이제 12학년인데 성적이 좋질않습니다…
그래서 SAT를 이번달까지 3번째 시험보았어요….나를 닮아 공부를 못해 어째 1400점대 밖에는 안나올것 같네요…
다행인것은 뒤늦게 공부해야 하겠다고(6개월전서 부터)
마음을 먹고 했는데 워낙 기초 (특히 영어 작문)가 약해서..
그래도 이제 지가 공부하겠다고 마음 먹은것 같아 위안이 되네요…자기는 이제 대학가서 화학을 전공하고 싶답니다….
저도 적게버는 사람(연봉 $45,000)이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지가 공부를 시작하겠다면 힘닫는데로 밀어 줄려고 하는데…당장 이 점수 가지고 PA지역의 대학을 선정하려니 막막하네요….
물론 지금 자기에 맞는 성적을 가지고 대학가서 잘해서 트랜스퍼하면
된다지만…부끄럽지만 ,,,
이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을 추천해주시고
제가 부모로서 지금할 수 있는 역활을 조언해 주시면 갑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