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적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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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son 76.***.39.165 2365

    일단은 참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다.
    일 사이트는 제가 영주권 받기 전부터 많이 들러서 참 많은 도움 받던 곳이었습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드리자면, 30대 후반의 유학으로 와서 석사 졸업후 이곳에서 직장잡고, 2년정도 자영업하고 있는 이민 1세입니다.

    최근에 법적인 문제가 있어 변호사를 찾게 되었지요. 영주권 땜에 변호사 만난것 빼고는 난생처음 변호사 서비스를 받은 것이었습니다. LA 의 한 로펌에 속한 변호사님이셨는데, 대충 우리사정을 듣고는 일단 15,000불 리테이닝하고, 시간당 600불씩 차지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기가 막히더군요. 여차여차 해서 저희문제는 다른 변호사를 통해서 일을 해결중에 있습니다.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차별아닌 차별을 당하게 되어 변호사 도움을 받고 싶었는데, 변호사 비용이 걱정되어 알아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냥 지나가게 되었지요. 또 1년전에 피트니스 멤버쉽 샀을때, 3년 계약을 했는데, 그때 매니저가 1년 지난후에는 취소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최근에 취소를 요청했을때 오리발을 내밀더군요…

    죄송합니다. 주절주절 제 이야기만 늘어놓았군요. 미국인들은 법과 늘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문서화하기 좋아하고, 뼈속깊이 법적인 DNA 들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에 비해 우리 한인들은 너무 인간적이고 정적이라, 미국사회에서 법적인 문제로 어려움들을 많이 겪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미국에 이제 10년정도 살았는데, 정말 억울하고 분했던 순간들이 참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좀더 냉정하게 법적으로 대응하지 못해서 당한 일들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Prepaid legal service라는 것인데요. 매달 약간의 회비(각 주에 따라 차이가 나지만 대략 25불선)를 내면 법적인 억울함을 당했을때 변호사의 상담과 편지 등을 받을수 있습니다. 저도 가입후에 몇차례 사용했는데 (위에서 말한 피트니스 멤버쉽 취소건, 프린트기 리턴 건 등), 한번만 사용하고도 일년치 본전은 뽑은 기분이었지요. 특히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은 비지니스플랜 ($75)에 가입하시면 온갖 법적인 스트레스로 부터 자유로울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좋은점은 일단 법률회사들이 최고의 회사들이라는 겁니다. 예컨데, 캘리포니아의 경우 Parker-Stanbury LLP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는데, 최고의 법률회사중의 하나이지요. 일단 문제가 발생하면 법률회사에 전화를 하게 되면 대략의 상황을 파악하고 담당 변호사가 선임되어 바로 연락이 옵니다. 제가 느낀것은 참 성실하고 친절하게 고객을 대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이 법률회사는 Prepaid Legal Service, INC로 부터 매달 엄청난 돈을 받기 때문에 고객이 만족치 못한다면 바로 Prepaid Legal Services, Inc가 그 법률회사에게 제제를 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단은 제게 연락을 주시면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소개시켜 드리지요. 특별히 이 프로그램은 의무사용연한 같은것도 없습니다.

    연락처: 213-500-8292
    http://www.prepaidlegal.com/hub/dongeokshin
    email: dongeokshin@prepaidlegal.com

    • Jason 76.***.39.165

      Associate 으로 위의 프로그램을 판매해 보시고 싶으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고, 개인부담금은 가입비 49불 외에는 없습니다.

    • 기다림 12.***.58.231

      이것도 광고 같은데 참 자기 이야기랑 잘 섞어서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