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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생이고, 보통 여유돈으로 은행에 CD를 개설해서
10,000-20,000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이전에 3년동안 한미은행에 개설해서, 그때는 경기도 좋아서…
이자를 많이 받았는데…작년부터 하도 어수선해서 웰스파고로 바꾸어 저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이자가 거의 없더군요…
보통 은행이 파산을 해도 십만불인가???정부에서 보장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절차도 복잡할 것 같아
그냥 큰은행에 넣었두었어요…죄송합니다..큰 돈은 아니지만, 그나마 아르바이트해서 저축한 돈이라
저에게는 무척 의미있고, 큰 돈인데요…질문이 그냥 한미은행에 넣어서..이자를 받고 싶은데…
위험할까요????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변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