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 은행..

  • #306912
    bank 131.***.226.127 3558

    VA지역의 씨모은행에서 브랜치매니저(han인)란 사람에게 심하게 불친절한 서비스와 전화상에서 자기들 끼리 뒷담화로 욕비슷하게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정도가 좀 심한 경우임.)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하는 게 제일 합리적으로 보십니까? 씨모 은행 몇몇 서비스때문에 은행과 거래를 끊기도 그렇고, 뒷담화와 불친절을 법적문제로 처리하는 것도 우습고,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 비자 98.***.58.215

      브랜치 매니저가 그렇다면 그 위의 매니징 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해보거나 안되면 편지를 써서 상담해보세요. 그런 짓거리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합니다.

    • 윌셔은행 65.***.211.162

      L.A.에서는 대부분 모든 은행들이 과잉경쟁으로 친절하지만,
      유독 윌셔은행은 뭔 빽이 있는지 짜증날정도로 일처리도 느리고
      손님들에게 불친절합니다. 무슨 규정 같은거 물어보면 잘 아는 직원도
      없고 그저 돌아오는 대답은 .. ” 아마 그럴거예요..” 입니다.

      다운타운지점 / 장모씨 (텔러) 아주 불성실 합니다.

      웨스턴 지점 / 지점장 매일 자리 비워서 그런지 직원들끼리 잡담수준 대단 합니다.

      저야 거래선들이 이용하는 관계로 어쩔수 없어서 이용하긴 합니다만, 윌셔은행 절대 강비추 입니다.

    • 0909 131.***.226.127

      비자님, 이미 본점에도 편지를 썼지만, 묵묵부답이고.. 원래 계좌를 튼곳은 미국인 뱅커에게 다른 주에서 열었고 불친절 대우를 받은 곳은 VA지역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열받아서 그 지점에 전화를 했을 땐 그 ***없는 브랜치 매니저 밑에서 일하는 한인뱅커는 “죄송합니다”소리만 해대고 그 ***는 전화상에서 멀치감찌 다 들리는 소리로 심하게 뒷담화를 까고 있드라구요. 참고로 이 BM은 여자이고 목소리상으론 40대~50대정도의 이민자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bank는 한국계 은행은 아닙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렸습니다.

    • 노 윌셔 76.***.143.246

      아.. 여기도 윌셔은행 얘기가 있군요.
      저역시 절대 비추은행입니다.

    • 경험 216.***.172.208

      은행은 아니었지만 Branch Manager다음이 Regional Manager일텐데요 그사람 연락처 알아내셔서 강력히 항의하세요. Regional Manager가 미국사람이면 좋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그자리까지 오른 사람이면 고객들의 항의에 귀기울여줄 듯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