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 아무리 여초 지역이라 하지만, 한국남자 망신을 톡톡히 시킬 정도의 인격체시면 앞으로 누구와도 만나기 힘듭니다.
이번주 주말에 정말 진지하게 어머니와 님의 이성관에 대해 대화 해 보세요.
아울러 페미니즘과 여성의 성에 대한 얇은 책 한권 사서 꼭 읽으세요.
님이 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해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여성을 단지 님의 욕정을 푸는 대상으로 보아 왔는가? 아니면 동일한 인격체로 존중할 수 있는 대상으로 보았는가?
뉴욕에서 청춘남녀 삼삼오오 모여 희희낙낙 놀 시간에 책읽고 건전한 이성관을 재 정립한 후에 여자고 뭐고 만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 개인적인 소견과 경험에 의하면, 한국여자가 이세상 여자들중 제일 예쁘고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