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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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국 76.***.249.164 3874

    13년째 미국생활하면서 귀국에대해 이번만큼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는듯 하네요. 전 나름대로 미국생활에 적응/만족을 하고있지만 제 와이프를보며 이젠 내 와이프를 위해서라도 귀국을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난 4년여간 정든 처제가족을 한국으로 보내며 “아무도 없는 타지”에대한 반감이 크게 작용해 와이프가 한국가자고 목소리를 높이네요.

    신세한탄겸 자료조사겸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사회복지쪽에서 일하는데 (행동/정신상담 전문), 한국 일자리를 찾으려면 어떤 웹싸이트를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한국귀국에대해 심각하게 고민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혹시 174.***.253.95

      “유니콘서치”라는 헤드헌터 업체가 있는데요, 그 곳에 전화하셔서 상담 한번 받으시면 훨씬 안개가 거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