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구함) 뉴욕 여자 번호따는법 물어본 사람인데요

캐시어 73.***.51.230

누군가 이야기 했죠.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여자란?
“예쁜 외모이나 돈 없는 여자”

편의점에서 열심히 사시는 불쌍한 아지매, 이지매 좀 고마하이소~
님이 안 괴롭혀도 앞으로 괴롭힐 여러나라의 남자들이 줄을 서있을거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요즘 그 동네에 멧돼지 등 야생동물이 넘쳐 난다던데 마을 재건 봉사활동하러 가세요.
혹시 압니까? 좋을 일 하다 후쿠시마 아지매 만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