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미래를 위한 이민에 대한 물음표

oo 173.***.169.161

휴가 한 한달정도 라도 잡고 와서 느껴보고 결정하시길. 그 큰 결정 여기 게시판에 묻지마시고. 여기 게시판은 보통 댓글이 극단적입니다. 안락한 생활 버리고 오시면 뭔가를 얻을것이 있다고 보시는거니까…나름 조사는 해보셨겠지만, 겉으로 보이는거랑 알맹이랑은 괴리가 좀 있습니다. 겉으로 잘사는 것 같은 이민자들 들여다보면 안쪽은 아주 썩어버린 경우 많아요. 한국에서 괜찮으면 그냥 있는게 답입니다. 애들이 학교에 치이는건 그냥 한국 자체의 문제인데. 그걸 집안에서 해결 못해준다고 나온다고 해결 안됩니다. 또다른 지옥이 펼쳐지죠. 입시+언어. 차라리 한국에서 열린마으로 애들 풀어주시던지요. 애들이 대충 사는건 못보겠고, 경쟁하느라 힘든것도 못보겠고…답없죠. 둘중 하나만 하시라 이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