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로 영어를 배우러 갔다가 국어선생님이 되서 한국으로 되 돌아간다.
아이가 4명인데, 그중에 2명은 예술 공부….
돈은?
예술학교 2명 학비에 생활비면….연봉과 비슷할거 같은데요.
그렇다고 미국 사립 중고등학교는 싼줄 아시나요?
미국 사립이 대학교와 맞먹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최소한 아이들은 미국에서 미국인으로 살게 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미국애들만큼 영어를 하나요?
아이들이 이제까지 한국에서 살았는데, 어떻게 미국인 마인드를 가질수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비추.
그냥 지금이라고 열심히 다른 과목도 열심히 해서 성적 올려서 애들만 유학을 보내던지,
아니면 죽어라 SAT만 파서 만점 받으면 장학금 받고 대학교 갈수 있어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만…. 미국애들도 만점은 거의 없으니까요.
위에 댓글처럼 피아노 미술 순위 좋은 대학교 대학원 가는게 차라리 좋은 방법인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