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유라면 오지마세요.
미국은 아이들에게 성적을 강요하지는 않아도 대학을 생각하는 부모는 과외도 시키고 학원도 보냅니다. 물론 미국애들도요.
이게 한국사람들이 시작한 사업인지 모르지만 요즘 미국애들 상대로하죠.
미국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갈때 평가 시험을 보고 패스해야합니다.
고로 미술만 잘하면 낙오자죠.
고등학교 졸업하려면 배워야하는 과목을 영어로 어떻게 잘 할거라 이민을 생각하세요?
한국서도 공부 잘하는 애들은 미국와서도 잘 하지
한국서도 공부 못하는데 미국서 잘 할리가없죠.
사립은 공부 못하면 안받아줍니다.
아무나 받아주는 차터 스쿨은 일반학교서 적응 못하는 애들이가죠.
그냥 한국서 시골에 작은 학교로 가세요.
서울이 치열해서 애가 공부는 안하고 그럼 공부 안해도 부모덕보고 살 애라면요.
미대도 SAT 4년 내신성적다 봅니다. 그림만 잘 그린다고 합격안해요.
미대도 영어 역사 다 수업하고요.
그러니 미술은 쫌 하는데 도움될까하는 생각 버리시길.
미국 처럼 마약과 성이 개방된곳에 사춘기 소녀둘을 데리고 온다는거 …..참 미국을 모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