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아줌마를 보면서.,,

  • #3058949
    Z 75.***.167.193 554

    드는 생각이
    전남편이 잘했든 못했던 과거 이야기 그만하고 현재와 앞으로 행복하게 사는 것만 말하고 생각해야지
    서정희씨의 과거의 불행을 아무도 둗고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3자는 항상 냉정해서
    남의 티격태격 갈등 이야기를 들어주고 싶지 않아하는거 같습니다. 현재도 와이닝하는 모습 보기좋아하는 3자는 없는거 같구요. 그게 서정희 씨의 행복을 바라서라기보다는 이기심으로 그런 티격태격 노이즈에 상관하고 싶지 않고 싶은거지요. 사실 연예인 사생활에 가십꺼리이상의 애정어린 관심은 거의 없지요.

    그래서
    서정희씨도 이왕 방송에 나오시면
    예전일은 아예 없었던 일이었듯이, 그냥 기억상실증 걸리듯, 그렇게
    전혀 언급도 인하고 암시라도 주는 표현이라도
    안하는것이
    본인에게도
    나을듯합니다.

    남들에게 (특히 전혀 관계없는 시청자나 일반인에게) 속을 다 드러내야 치유가 되는건
    아니겠죠. 인간들이 그 상처를 보듬어줘봤자 그게 얼마나 위로가 되겠슴니까.
    오히려
    시청자들이 서정희씨의 기억상실증걸린 백치미와 소녀미에 더 치유를 받고 싶어하는거겠죠. 그러니 피해자 마인드는 방송에서는 그만보이시면 좋겠어요.
    위로는하나님께서 많이 받으시면 되구요. 인간들이 뭘 어떻게 해줄수 있겠습니까.

    • Df 23.***.202.103

      일기는 본인 일기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