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언니 일입니다.
무보험으로 15년 미국생활 그럭저럭 지내다가 한동안 소화가 안되고 체중이 줄었지만 입맛이 떨어져서 그런것으로 알고지내다가 며칠전에 복통이오고 구토가 와서 내시경 검사를 하니 위암인것 같다고 하면서 조직검사 들어갔나봐요.
몇칠후 결과가 나온다는데 의사선생님은 확신적으로 말을 했나봐요..
그리고 여기는 의료비가 비싸니 한국으로 들어가서 치료받는것이 좋지않겠나고 했다는데 아직 정확한 결과가 나와봐야겠지만 답답하고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군요.
지금 이런 상태에서 개인보험 받아줄 보험사도 없을테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이라도 보험을 들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수입이 많지도 않지만 저소득층에도 해당이 안되어 정부혜택도 받지못하나봐요.
한달벌어 한달 사시는 여유는 없지만 정직하게 열심히 사시는분들한테 이런일이..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받법이 있는지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