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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을 살려고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집이 나왔습니다.
가격은 제가 생각하는 맥시멈보다 5만불 높은 45만불에 처음 리스팅된 집인데, 계속 지켜보던중 오늘 나온지 20여일 만에 1만 5천을 다운시켜 43만 5천에 오늘 리스팅 됐습니다. 지금 생각에 이번주중 40만에 오퍼을 넣어서 카운트 오퍼가 오면 41만까지 올릴 생각이 있는데, 이게 제가 제대로 생각하는 건 지 궁금합니다. 클로징 비용도 그쪽보고 내 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미국에서 집을 사는 것이라 “감” 잡는게 쉽지 않네요..
어떤 조언이라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