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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은 않는 미국생활이군여
저는 작년 12월 14일경 아이들은 위해 벼루고 벼뤄온 PS3를 베스트 바이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같이 구입한 기타 히어로는 구입후 2주만에 고장이나 교환을받고, 또 1달 반만에 고장이 나서 아예 환불을 받고는 다른 게임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지난 토요일에는 잘되던 PS3가 갑자기 멈추더니 겜시디를 읽지도 못하고, 다른 DVD나 아무것도 동작을 않하기에 다시한번 베스트 바이에 갔습니다. 다행히 워런티를 샀기에..
첨에 매니져란 여자는 영수증을 보고는 바로 교환을 해줄테니 다른 PS3로 가져가라기에, 새로운 PS3를 가지고 갔더니 그여자는 갑자기 태도가 돌변? 하여 정말 안되는지 테스트를 해봐야 한다며, 잠시 기다리라 그러더군여.. 저는 흔쾌히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일반직원인듯한 여자가 소니로 보내서 수리를 받으라, 이제는 룰이 바뀌었다 등의 얘기를 해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데, 테스트를 한 남자직원이 제게 영수증을 보자고 하더니 이것은 수리하는 워런티가 아니라 교환하는 워런티가 맞다고 그러고 또 기계도 동작을 안하는게 맞다고 그러더군여..
속으로는 다행이다 했는데 다시 여자 수퍼바이져가 이워런티는 한번 교환한것으로 끝이니 워런티를 다시 사라는 것입니다.. 이런경우도 있습니까??
한번 워런티를 사면 그 기간이 끝날때까지 아닌가여.. 일단 몸도 아프고 80불을 주고 워런티를 사긴 했지만 아무래도 뭔가 석연치 않아서 회사 미국인친구에게 물어 보니 무슨 그런 경우가 있냐고 그러는군여.. 이경우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할까여.. 또 나중에 산 워런티는 돌려받을수 없는건가여??? 결국은 내가산 워런티는 한번교환하는것으로 없어지니 새로 사야한다는 말도안되는 주장… 정말이상하군요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