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에 가보지 않으신 건가요? 중요한 이민 문제인데 관광차 혼자라도 미국 오셔서 일하실 직장이나 주거지역이 어떤지 직접 둘러보고 결정하셔야하지 않나요? 그정도 투자는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보는 거랑 말로만 듣는게 천지 차이입니다. 그리고 포트리가 뭐 그렇게 엄청난 동네 아니에요. 벌어두신 돈 있으면 지금 월급으로 몇년 버틸수는 있습니다. 핵심은 정말로 1년만 버티면 될 그런 상황인가 혹시 일이 예정대로 잘 안되어서 세컨 옵션을 생각해 볼 거리가 있는지 등등 현지에 한번 와서 경험하면 감이 잡힙니다. 왜 먼거리에서 머리로만 고민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