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이야기가 나와서 얼마전 제 경험 소개합니다. 11살 아이가 편두통이 정말 너무 심해서 응급실엘 갔습니다. 병원 응급실 옆 observation unit에 한 16시간 머무르면서 주사 두번맞고 신경과 의사 컨설트 봤습니다. CT나 MRI도 안 했는데 3주뒤 날라온 청구서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총 4200불 나왔고 제 보험에서 4000불 커버되어서 제가 부담하는 금액은 200불에 불과?하더라고요. 정말 곡소리 나오더라고요. 보험없었더라면 정말 끔찍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