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움이 넘넘넘 절실 합니다..
4년전에 메리랜드 에서 45만불 짜리 집을 샀읍니다..
4만불 디파짓 하고 1차 융자 35만불 2차 융자 6만불..
저와 남편은 열심이 일해서 2차 융자 6만불은 다 갚았고요..
물론 사인은 둘다 다했구요..
근데 남편의 심한 외도로 이혼을 했습니다..그냥 집이랑 뭐든건 내가 포기하고 애만 내가 키우기로요…
그런데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2차 융자 다 갚은다음 집을 담보로
15만불을 더 융자 했답니다..
그렇게 1년 나와서 애랑 열심히 살고 있는데요
오늘 느닷없이 4달 동안 집 패이 못했고 뱅클업 한다고 너도 할려면 하라고 하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전 남편이 뱅클업 하게 되면 융자 할때 사인을 같이 해서
제가 다 페이 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도대체 하늘이 노랗습니다..
도움이 넘 절실 합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