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으니 서민이죠. 자본주의에는 당연히 부자와 서민의 격차가 생기기 마련이고요.
서민도 부자가 되고 싶지 않나요? 그러려면 서민에게 필요한 건 퍼주기 복지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사회시스템을 공정하게 하고 또 산업파이를 늘려서 노력하면 더 잘 살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맞지 않나요?
그러려면 기업규제도 풀고 부자들 돈도 쓰게 하고 복지는 아주 못 사는 사람들이 쓰러지지 않도록 선별적으로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부자에게는 자유를 서민에게는 기회를” 홍씨의 이 슬로건이 너무나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