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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를 비방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
>하지만 물리치료받을려고 늦은 밤에
>한인업소록에서 척추교정혹은 물리 치료하는 병원페이지를
>쭉 보고 있는데
>
>병원광고글에 의학박사어쩌구
>쓰여 있습니다. 그런대 학력을 자세히 보면
>
>학부에서 생물학전공하고 (졸업했는지 의심 갑니다.)
>몇몇 광고에서는 단순히 물리치료학교를 졸업해서
>물리치료사인대 의사처럼 광고한 것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
>왜 물리치료사 자기를 의사처럼 보이게
>흰 가운을 입고
>’물리치료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진료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리치료사가 x레이도 찍을 수 있나요?
>
>물론 한의학전공하신 분들도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분들 광고 보면 그냥 한의사전공 한의사누구라고 광고하고
>신경외과를 전공하신 분들은 의사라고 광고하시는 듯 대
>생각보다 많은 광고에서 물리치료사전공한 사람이 의사처럼 흰 가운입고
>사진 찍고 광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간호사는 간호사이고
>한의사는 한의사이듯이
>물리치료사는 그냥 물리치료사아닌가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