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도용

  • #304088
    피해자 24.***.165.118 2230

    얼마전 부터 Portfolio Recovery 란 곳에서 하루에 한번씩 전화가 오네요. 내용인즉 1996년에 신용카드사용하고 연체된 금액이라네요.($2400불) 저는 1996년에는 미국에 있지도 않았거든요 (1994년에 1년 있다가한국 돌아가서 2004년에 다시옴). 인터넷을 조회해 보니 역시나 rip-off report에 그 회사 이름이 엄청 나와 있더라고요. 찜찜한것은 어디서 알았는지 저의 SSN을 알고 있는겁니다. 얼마전 보니 저의 credit report도 inquiry 한것 같네요.

    인터넷 글을 읽다 보니 절대 그 사람들과 통화를 피하라 하더군요. 통화중 은연중 정보를 그네들에게 준다고요. 그래서 그당시 미국에 없었다 뭐 이런 이야기를 첫통화때 했는데 후회가 되네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건지요. 매일 같은시간에 전화오고 메세지는 남겨놓지 않습니다. 처음 통화후 받지 않고 있지요.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