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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02:08:16 #303967궁금이 75.***.97.247 17063
물리치료사를 비방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물리치료받을려고 늦은 밤에
한인업소록에서 척추교정혹은 물리 치료하는 병원페이지를
쭉 보고 있는데병원광고글에 의학박사어쩌구
쓰여 있습니다. 그런대 학력을 자세히 보면학부에서 생물학전공하고 (졸업했는지 의심 갑니다.)
몇몇 광고에서는 단순히 물리치료학교를 졸업해서
물리치료사인대 의사처럼 광고한 것이 생각보다 많더군요.왜 물리치료사 자기를 의사처럼 보이게
흰 가운을 입고
‘물리치료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진료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리치료사가 x레이도 찍을 수 있나요?물론 한의학전공하신 분들도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분들 광고 보면 그냥 한의사전공 한의사누구라고 광고하고
신경외과를 전공하신 분들은 의사라고 광고하시는 듯 대
생각보다 많은 광고에서 물리치료사전공한 사람이 의사처럼 흰 가운입고
사진 찍고 광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간호사는 간호사이고
한의사는 한의사이듯이
물리치료사는 그냥 물리치료사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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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69.***.136.250 2008-12-1309:03:49
누가 본인에 대해 물으면 뭐라 대답하십니까? “한국인”? “영주권자”? “미국사는 한국인”? “교포”? “재미교포”? “교포 아닌 미국사는 한국인”? “미국에서 일하는 한국인”?
정.확.하.게. 뭐라고 하시나요? -
그냥 71.***.172.225 2008-12-1309:35:56
영어와 한국말의 차이 아닐까요?
그 사람들이 자기를 가리켜 MD라고 부르지는 않잖아요.
궁금이 님은 MD와 아닌사람의 차이를 지금 논하고 있는 거구요.그냥 선생남이라 불러주는 건 뭐, 상대방을 불러줄 때 그렇게 말하구요(AT&T나 하다못해 한국 영사관에 전화해도 상대방이 저를 선생님이라 부드더군요.)
그리고 물리치료사건, 카이로프랙터건, 침구사건 간에 그들은 공부해서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인건 틀림없으니까, 내가 필요할때면, 그냥 그들에게 갑니다.
X레이를 찍는 것도 만약 법에 어긋난다면 그들이 안 찍지 않을까요?
어렵게 공부해서 딴 면허 날릴 일을 왜 하겠습니까? -
sd.seoul 66.***.118.78 2008-12-1311:15:10
짧은 답 =
(1) 왜 물리치료사들은 자기를 의사라고 할까요?
>> 의사(doctor)이니까.
(2) 병원광고글에 의학박사어쩌구 …
>> 박사(phd)이니까…_____________________
긴 답 =* 의사(doctor)와 박사(phd)는 별개의 다른 겁니다.
* 의사 (doctor)
= 일정한 자격(license)을 가지고 의술과 약으로 병을 고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
= 학부졸업후 전문 대학원을 졸업해야 license 시험의 자격이 주어짐.* 의학박사(phd) = 의학과정의 phd 과정을 졸업한 사람.
* doctor 이면서 phd인 사람들도 많음.
* 한국한의사 = 한방 의사 (doctor) = 공부많이 함, 들어가기 힘들고, 졸업하기 힘듬.
* 미국한의사 = 보조약품처리사 = GNC 점원* 한국물리치료사 = 캐무시당함.
* 미국물리치료사 = 의사 (doctor) = 학부졸업후 전문대학원을 나와야 함. 경쟁 빡쌤. -
sd.seoul 66.***.118.78 2008-12-1311:18:16
만일 의사(doctor) 가 아닌데 의사라고 광고하거나,
박사(phd)가 아닌데 박사라고 광고하면,
신고해야합니다.
아니면, 그곳에 일부로 가서 치료 받고, 나중에 sue 하면 수억 벌 수도 있습니다. -
궁금이 75.***.97.247 2008-12-1314:27:40
그냥님,d.seoul답변감사합니다.
그리고 거참님에게는 한국인,영주권자,교포 그런 것이 궁금한것이 아니라
sd.seoul답변처럼 분류가 되는 직업인대
광고를 처음딱보면 그냥 의사처럼 보여서
쓴 글입니다.
답변보고 생각해보니 제가 한국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의사하면 phd로 자동으로 생각이 되서
광고를 처음보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phd로 판단이 되더군요.
그런대 자세히 광고글 읽어보니 교묘하고 헷갈리게
편집이 되어 있어서
자세히 읽어보니
병원 광고글마다 그 차이점이 확연하게 있더군요.
그래서 물어본것입니다. -
물리치료사 128.***.204.165 2008-12-1323:37:32
미국이건 우리나라건 물리치료사는 (종류도 많지만) 어떤 의미에서도 의사는 아닙니다. 이분들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시는 가 또는 이런 자격증을 얼마나 따기 힘든가에 대해서 반박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한국 모두에서 물리치료사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박사 (phD = doctor)나 의사 (Medical doctor) 범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가 존칭의 의미로 사용하는 “선생님”의 호칭은 들을 수 있습니다.
원글님께서 보신 물리치료사분이 공부를 많이 하셔서 어떤 학문의 박사 학위가 있는 “박사”이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물리치료사는 의사면허가 없기 때문에 “의사” (Medical doctor)가 아니며 의학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학박사”일 수도 없습니다. 님께서 보신 광고 내용은 사실일 수 없는 내용입니다.
물리치료사와 재할의학과 전문의 (의사)를 혼돈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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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2.***.191.218 2008-12-1404:42:11
전 오클랜드에 있는 류모 병원간 이후 한인이 하는 척추병원 절대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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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eoul 66.***.118.78 2008-12-1409:39:26
물리치료사 = Doctor of Chiropractic
http://
en.wikipedia.org/wiki/Doctor_of_Chiropractic#USAGraduates of chiropractic schools receive the degree Doctor of Chiropractic (DC), are referred to as “doctor”, and are eligible to seek licensure in all jurisdi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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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65.148 2008-12-1413:24:08
???
물리치료사 = Physical Therapist인데용. -
황당 67.***.74.146 2008-12-1915:20:30
모르시면 나서지 마시던가요.
남의 직업을 비방하는 행위는 성숙하지 못한 분들이나….
혹시 초등생?Doctor of chiropractic = 척추 교정의사
Physical Therapist = 물리치료사
미국한의사 = Acupuncturist (침술사) + Herbalist(한약 처방 가능)
GNC 직원 = 그냥 점원 K-mart 직원과 같은 그냥 점원. -
미국물리치료 222.***.43.98 2008-12-2709:55:01
미국물리치료사뿐아나라 서방국가 물리치료사는 진단권과 개업권을 가지고 있읍니다. 우리나라 처럼 처방에 의한 의료 기사로 분류된 물리치료사를 연상하시면 큰 오산 인듯 합니다..미국물리사 업무분야는 감별진단..(.직접물리치료 환자를 받아서 이환자가 물리치료 환자 인지를 판정합니다..예를 들어 팔이 저린 증상으로 물리치료원을 찾을 경우 신경계 질환에서 온 건지 심장이나 내장기관에서 온 건지도 판단하고 물리치료 환자가 아닌 경우 적당한 병원으로 보냅니다, 반대로 메디칼 닥터도 물리치료 환자 일경우 물리치료원으로 보냅니다)
각종검사(물리치료 환자 일경우 근전도, 신경전도, 심전도, 각종이학검사를 시행 합니다), 평가, 치료(간순한 치료는 물리치료 보조사나 조력원 시킵니다. 중요한 치료를 할 때는 직접 하구요), 운동처방, 식품처방…물리치료 크리닉이나 물리치료 병원에서 주로 가운입고 감별진단, 검사, 평가, 처방을 하기 때문에 한국교민들은 메디칼의사 인줄 알고 물리치료보조원 물리치료사 인줄 착각 하시는 것 같습니다.. 기존에 고정 관념으로 다른 나라 물리치료사를 평가하시면 좀 물리인 듯 합니다..미국척추교정사도 DENTIST처럼 스페셜리스트로 양성하고 있읍니다
물리치료학제는 6년제 혹은 타과전공자를 위한과정(대학원 4년 박사 과정)으로 편성 되어 있고 6년제도 1 정도의 스페셜 코수를 이수를 통하여 tDPT라는 물리치료박사로 양성하고 있고요..그러니까 미국이나 호주 영국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등지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고소득 전문직입니다 -
지나가는이 67.***.68.2 2009-01-1317:53:18
물리치료사에게 진료권은 당연히 있죠.
미국에서는 진료의 한분야로 인정받고 인정받아야하는 분야라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제가 미국에서 느낀 몇몇 한인물리치료사는 교통보험변호사하고 짜고
보험금에 눈이 먼자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저의 경험이 백프로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도 윗글처럼 오클랜드에 있는 류모 병원에서 한번 호되게 당한 이후로는
물리 치료사에게 치료 받을 돈으로
안마를 받고 있는대 훨씬 좋습니다. -
허리 210.***.245.140 2009-09-1507:38:28
만약에 샌프란에 사시면 절대루 류원석척추는 가지 마세요. 완전 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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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175.***.68.132 2011-08-1513:26:39
미국에서 물리치료사는 1차진료인 입니다
Doctor of Physical Therapy
예전과 달리 요즘은 6년과정을 통해 대부분 DPT로 임상에서 진료하고 있습니다
의사의 개념이 아닌 물리치료학박사이며 임상 1차진료기관을 설립할수 있는 1차진료인입니다 -
보리 75.***.172.133 2012-04-2101:01:45
저는 2009년교통사고건으로 류원석척추신경 다녀왔는데 친절하시고 다른병원에서
절대 설명 안해주는것도 이것저것 자세하게 얘기해주시고 치료해주셔서
아주 만족스럽게 치료를 끝냈어요그후에 어머니께서 2010년에 디스크증세가 있으셔서 거의 걷지도 못하셨는데
진짜 이병원저병원 다니시다가 선생님께 치료 받으셨는데
지금은 미션픽 산행하실 정도네요자신의 사적인 감정으로 남의병원 비방한 글을 밑도 끝도 없이 적어놓으시는분들
보면 정말 제 손발이 다 오그라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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