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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공돌이 소굴에서만 살던지라
Buisiness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솔직히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제가 하는 분야의 어떤 회사에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지금 제가 하는 일을 그 회사에서 comercialize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회사의 5% ownership을 준다는데요.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예를 들어 회사가 $100 profit을 냈을때
저에게 $5을 준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러면 반대로 $100 손해를 봤을때 제 liability는 어떻게 되나요?
한 가지 더 궁금한건요.
만약 그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관두게될 경우
5% ownership을 liquidate 할 수 있다는데요.
그 말은 즉 회사 가치의 5%를 돈으로 받고 나올수 있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렇다면 상장도 안된 작은 회사인데
회사의 가치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이 되나요?
궁금한게 (모르는게) 정말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