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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집 산지 한 달이 넘어가네요. 사람 안쓰고 저희 둘이 차로 천천히 날라서 한 달이 넘게 걸렸네요. 아직도 못가지고 온 물건들이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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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집 구경했던 사이트 다시 들어갔더니 저희 집과 같은 쌍둥이 집이 5천불 싸게 포클로저로 나온거 있죠. ㅠ.,ㅠ 괜히 봐가지고니…
그 집은 4년 된 집이에요. 생각 있으신 분 계시면 주소 알려드릴께요.
요즘 빅3 자동차 회사의 레이오프가 장난이 아니다보니 포클로져 집들이 계속 나오는거 같아요. 저희도 조마조마 하면서 산다지요..
아.질문 해야 하는데
계약서에 사인할 때 타이틀 회사에서 오신 분이 property transfer affidavit이랑 homeowner’s pricipal residence exemption affidavit 뭐 그런 서류 시티에 접수 하고 또 다른 서류는 카운티에 접수 하라고 했거든요.
시티에는 위의 두 서류를 접수해서 도장 받고 오늘 카운티에 covenant deed을 가지고 갔더니 이 서류가 아니래요. 그러면서 딱 뭔 서류라는 말도 안해주더라고요. 사본이 아닌 원본 서류를 가지고 와야 한다는 거에요. covenant deed 서류가 사본이거든요. 헛거름하고 리얼터랑 타이틀 회사에 전화를 했는데 딱 어떤 서류인지를 모르네요.
도대체 어떤 서류를 카운티에 접수 하는 건가요? 위의 2 서류 중 하나를 카운티에 접수 하는 거였는지 모르겠네요. 시티에서 일하는 여자분이 보고 자기 서류 받았다는 스탬프 찍어 줬거든요. 알고 찍어 줬을거 같은데.
혹시 카운티에 접수 하는 서류가 뭔지 아시는 분 좀 답글 부탁 드릴께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