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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습니다.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습니다.
물론 보험있구여.척추신경쪽인대
그냥 간단하게 전기치료정도 받았고
따로 엑스레이같은 것을 찍은 적은 없습니다.그런대 치료비가 무려 $1900불
보험에서 제외하고도 제가 낼돈이 500불이 넘습니다.첨부터 대충 얼마정도 나오나고 물어봤을떄는
보험에서 10번까지 된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자기가 미리 말했다고 발뺌하내요.다른 비슷한 병원에 전화로 가격만 문의해보니
회수와 증상을 보지 못해서 정확한 금액은 말할수없지만
이런 경우에는 천불은 넘지 않는다고 합니다.작년에 교통사고떄 척추병원을 다닐때에도
솔직히 훨씬 더 치료를 제대로 받았는대 그떄 대략 2천불정도 나왔는대
그때는 보험처리에서 전액받았습니다.
그런대 이번은 치료를 제대로 받은 것도 없고
받았다고 해도 전혀 만족하지 못해서
중간에 그 병원에 안가고 다른 병원알아보고 있었습니다.생각해보니 무지하게 괘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화했더니 의사는 통화도 안돼고
밑에 중국인 직원이 자기는 첨부터 다 말했다고 그말만 되풀이 합니다.
물론 무작정 돈을 내지 않겠다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상식이 통해야지 이해하겠다는 겁니다.
보험이 없는 것도 아니고
첫날에 엑스레이를 찍은 것도 아닌대
방문 첫날 페이가 6가지 섹션으로 총 382불인대
디스카운트해서303불이라고 되어있더군요
물론 이 6가지가 어떤 내용인지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무신 약을 처방받은 것도 아닙니다.일단은 병원비를 제대로 다시 네고 하고 싶습니다.
우선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서 크레임은 걸어 두었습니다.
그외 어떤 방법이 없는 지 궁금합니다.
혹 이런 일을 경험하신 분은 답변부탁드립니다.미리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